트럼프 연설 중 '학살' 메모 들어 올린 이스라엘 의원
[예루살렘=AP/뉴시스] 13일(현지 시간) 이스라엘 의회 크네세트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연설하던 중, ‘학살'(제노사이드)이라고 적힌 종이를 들어 올린 아랍계 아이만 우다 의원이 본회의장에서 퇴장당하고 있다.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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