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에서 이란 해방 외치는 시위대
[베를린=AP/뉴시스] 10일(현지 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이란 국적으로 보이는 시위대가 이란 전역에서 이어지는 대규모 반정부 시위를 지지하는 집회에 참여해 구호를 외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SNS에 "자유를 바라는 이란 국민을 도울 준비가 돼 있다"라며 이란에서 이어지는 반정부 시위에 개입할 수 있음을 시사했다. 202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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