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화를 간직하자
[밀라노=뉴시스] 박주성 기자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 둘째날인 8일 (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평화의 아치'(아르코 델라 파체·Arco della Pace) 성화대에 시민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2026.02.08.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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