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치된 마츠오 히로타카 주한 일본대사관 총괄공사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일본 시마네현이 이른바 '다케시마(일본이 주장하는 독도 명칭)의 날' 행사 강행 등 독도에 대한 부당한 영유권 주장을 반복하는 것과 관련해, 마츠오 히로타카 주한 일본대사관 총괄공사가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로 초치되고 있다. 2026.02.22.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시간 핫뉴스
많이 본 기사
뉴시스 기획특집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