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서역에 도착한 KTX 찍는 안전감독관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25일 서울 강남구 수서역에서 SR안전감독관이 승강장에 도착한 부산발 KTX의 사진을 찍고 있다. 이날부터 국내 양대 고속철도인 KTX와 SRT의 통합을 앞두고 KTX 철도차량을 수서역에, SRT 철도차량을 서울역에 투입하는 시범 교차운행이 시작됐다. 2026.02.25.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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