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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 걸린 이란 대사관

등록 2026.03.02 15:5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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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최고지도자의 사망이 공식 확인된 가운데 2일 서울 용산구 주한 이란이슬람공화국 대사관에 조기가 걸려 있다.

이란 정부는 지난 1일(현지 시간) 하메네이 최고지도자의 사망을 발표하며 40일간의 국가 애도 기간과 일주일간의 공휴일을 선포했다. 2026.03.02.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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