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축함 최현에 승선한 김정은 총비서
[평양=신화/뉴시스] 북한 조선중앙통신(KCNA)이 5일 배포한 사진에 김정은(앞) 북한 총비서가 남포 조선소에서 '최현' 구축함에 승선해 현지 지도하고 있다. 통신은 김 총비서가 지난 3~4일 이틀간 최현호에 올라 "해상 핵 무장화가 만족스럽게 수행되고 있다"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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