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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록' 사이에 두고 회담하는 미-아일랜드 정상

등록 2026.03.18 09:4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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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AP/뉴시스] 도널드 트럼프(오른쪽) 미국 대통령과 미셸 마틴 아일랜드 총리가 17일(현지 시간) '성 패트릭 데이'를 맞아 백악관 집무실에서 아일랜드 국화인 세 잎 클로버(샴록, Shamrock)가 담긴 화분을 사이에 두고 회담하고 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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