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파야스 축제에 등장한 트럼프와 푸틴 조형물
[발렌시아=AP/뉴시스] 19일(현지 시간) 스페인 발렌시아에서 열린 연례 불꽃축제 '라스 파야스'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풍자한 ‘니노트’(Ninots) 조형물이 화형을 앞두고 전시돼 있다. 국내외 정치 지도자, 유명 인물 등을 풍자한 니노트는 축제 마지막 날 불에 태워진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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