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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스 꺾고 결승 진출, 환호하는 레헤츠카

등록 2026.03.28 09: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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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가든스=AP/뉴시스] 이르지 레헤츠카(22위·체코)가 27일(현지 시간) 미 플로리다주 마이애미가든스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마이애미 오픈 준결승에서 아르튀르 피스(31위·프랑스)를 꺾은 후 환호하고 있다. 레헤츠카가 2-0(6-2 6-2)으로 승리하고 생애 처음으로 ATP1000 마스터스 결승에 올랐다.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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