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호품이지만 맛있다"
[베이루트=AP/뉴시스] 이스라엘의 공습을 피해 가족과 함께 레바논 남부 지역을 떠난 소년들이 1일(현지 시간) 베이루트에서 임시 거처로 사용 중인 텐트 옆에 앉아 구호품으로 받은 음식을 먹고 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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