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맞으며 교황 연설 듣는 적도기니 어린이
[바타=AP/뉴시스] 22일(현지 시간) 적도기니 바타의 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오 14세 교황과 청소년·가족들의 만남에서 한 어린이 신자가 비를 맞으며 교황의 연설을 듣고 있다. 교황은 "가정에서 자라고 신앙 안에서 실천하는 사랑의 빛은 세상의 구조와 제도까지도 변하게 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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