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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쟁점과 문신 시술 무면허 의료행위 관련 전원합의체 선고

등록 2026.05.21 14:4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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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조희대 대법원장을 비롯한 대법관들이 21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열린 HD현대중공업 원청 사용자성 쟁점 단체교섭 청구와 두피·서화 문신 시술 관련 무면허 의료행위 등 전원합의체 선고에 참석하고 있다. 2026.05.21.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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