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 골 세리머니하는 쿠냐
[필라델피아=AP/뉴시스] 브라질의 마테우스 쿠냐(가운데)가 19일(현지 시간) 미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C조 2차전 아이티와 경기 전반 36분 멀티 골을 넣은 뒤 동료들과 세리머니하고 있다.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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