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가뭄으로 모습 드러낸 도나우강의 2차대전 때 침몰 獨군함

등록 2026.08.07 17:03:24


[프라호보(세르비아)=AP/뉴시스]세르비아 프라호보 인근 루마니아와 세르비아 사이 도나우강이 극심한 가뭄으로 수위가 급격히 낮아진 가운데 4일 사람들이 물 속에 잠겨 있다 가뭄으로 모습을 드러낸 2차대전 당시 침몰한 독일군 전함의 잔해를 바라보고 있다. 2026.08.07.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