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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34도 '극한 폭염은 주춤'

등록 2026.08.09 14:51:55


[서울=뉴시스] 전신 기자 = 최근 40도 안팎까지 치솟았던 극한 폭염은 다소 누그러진 9일 서울 명동거리에서 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긴소매 옷을 입고 있다. 2026.08.09.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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