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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폐지 야적장서 큰 불…인명피해 없어

등록 2026.09.25 17:18:02

[정읍=뉴시스] 25일 낮 12시54분께 전북 정읍시 영파동의 한 폐지 야적장에서 불이 났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6.09.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정읍=뉴시스] 25일 낮 12시54분께 전북 정읍시 영파동의 한 폐지 야적장에서 불이 났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6.09.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정읍=뉴시스]강경호 기자 = 25일 낮 12시54분께 전북 정읍시 영파동의 한 폐지 야적장에서 큰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약 2시간50분여만인 이날 오후 3시50분께 불길을 잡았다.

지금까지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불이 난 야적장은 폐지 800여t이 쌓여 있었으며, 화재로 인해 일부가 소실된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모든 불을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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