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물에 몸 던져 정화 의식하는 유대교 신자
등록 2026.09.14 13:47:10
[예루살렘=AP/뉴시스] 13일(현지 시간) 예루살렘 산악지대의 리프타 마을 샘에서 유대교 신자들이 타슐리흐 의식을 치르고 있다. 타슐리흐는 흐르는 물에 본인의 죄를 상징하는 음식물이나 조약돌 등을 던져 죄를 씻어내는 의식이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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