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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세 옥사나 추소비티나, 아시안게임 도전

등록 2026.09.24 20:47:22


[나고야(일본)=뉴시스] 황준선 기자 = 24일(현지시간)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시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여자 도마 결승전에서 우즈베키스탄의 옥사나 추소비티나가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2026.09.24.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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