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뭄 심각, 바닥 드러낸 영천 보현산댐
등록 2026.10.29 11:50:38
[영천=뉴시스] 이무열 기자 = 심한 가뭄 단계를 기록 중인 29일 경북 영천시 보현산댐의 저수율이 17.1%까지 떨어지며 평소 물속에 잠겨 있던 댐 바닥의 토사가 훤히 드러나 있다.
최근 6개월간 대구·경북 누적 강수량은 평년의 67.2%에 그쳤으며, 영천은 평년의 절반 이하(48.0%)를 기록했다. 2026.10.29.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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