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코리아 D-100' 목포서 드래그 레이싱…경주차량 250대 굉음 질주

목포 옥암지구의 서해지방경찰청 앞 직선구간 도로에서 국내 경주차량 250여대가 참여한 이날 드래그 레이스 경주대회에서는 서킷(경주용 트랙)에서나 볼 수 있는 튜닝카들이 굉음을 내며 일반 도로를 질주해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드래그 레이스는 단거리에서 가속만을 겨루는 자동차 경주로 이날 참가 자동차들이 직선도로 400m 구간을 누가 가장 빠르게 통과하느냐를 겨루는 기록경기로 치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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