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백지 아들, 아버지 유전자 0.03%뿐…이혼 초읽기

중국 인터넷매체 쫑궈위러망은 14일 "DNA검사 결과 셰팅펑과 아들 루카스의 DNA 일치율이 0.03%인 것으로 나타나 셰팅펑과 장바이즈의 관계를 더욱 악화시키고 있다"며 "그러나 셰팅펑 측은 '루카스를 상대로 친자확인을 했다는 것은 유언비어다. 아이는 죄가 없으니 팬들과 네티즌들이 다시는 루카스에게 상처를 주지 않길 바란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2006년 결혼한 장바이즈와 셰팅펑은 이듬해 8월 루카스를 낳았다. 그러나 2008년 1월 장바이즈와 배우 천관시(31·陳冠希)의 섹스스캔들이 터지면서 이혼설이 흘러나왔다. 당시 홍콩 미디어는 루카스가 천관시를 닮았다고 보도했다.
이번에는 장바이즈가 천관시와 기내에서 찍은 사진과 함께 홍콩 호텔 밀회 등의 소문도 함께 나오면서 장바이즈와 셰팅펑의 이혼설에 다시 무게가 실리고 있다.

또 다른 매체 샹강저우칸에 따르면, 장바이즈와 천관시는 여전히 연락을 하며 지내고 있다. 두 남녀는 지난달 어머이날(5월 둘째주 일요일)에 이어 최근에도 비밀리에 만났다. "셰팅펑은 이미 변호사를 통해 장바이즈에게 이혼협의서를 전했다"는 보도도 나왔다. 또 장바이즈는 최근 두 아들과 함께 홍콩의 쓰지(四季) 호텔에 투숙했는데, 이 호텔은 천관시의 '별궁'과도 같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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