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서스쿼해나강 수위 높아져…10만 명 대피령
펜실베이니아 동북부 서스쿼해나강의 수위는 8일 오후 4∼8시(현지시간) 사이에 최고조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지 당국은 주민들에게 이날 오후 4시까지 대피하라고 밝혔다.
톰 레이턴 윌크스배리 시장은 "겁먹을 필요는 없다"며 "대피령은 예방 조치"라고 말했다.
그는 "주민들의 안전이 최우선으로 우리는 이런 비상사태를 대비해왔으며 향후 72시간 내에 벌어지는 일에 대응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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