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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들! 어린이날 자지말고 '개그투나잇' 보거라

등록 2012.05.04 15:03:04수정 2016.12.28 00:3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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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영주 기자 = SBS TV 공개 코미디프로그램 ‘개그 투나잇’이 5일 어린이날 1시간을 앞당겨 방송한다.  SBS는 “특별 방송을 통해 11시 시간대에서의 성공 가능성을 예측할 수 있기에 ‘개그 투나잇’ 멤버들은 그 어느 때보다 더욱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 ‘포미닛’의 현아, 탤런트 송재희가 깜짝 게스트로 무대에 오른다”고 알렸다.  현아(20)는 ‘연예 패밀리’ 코너에 출연한다. 아이돌을 꿈꾸는 아들과 연기자 지망생 딸, 그리고 모델 코스튬플레이에 빠진 철없는 동생의 이야기인 이 코너에 현아는 아랫집 아가씨로 나온다.  현아는 “너무 뜨겁게 호응해줘 놀라기도 했고, 감사하기도 했다. 개그맨들 덕분에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꼭 다시 출연하고 싶다”고 말했다.  송재희(33)는 ‘햄을 품은 달’에 등장한다. 제작진은 “송재희가 개그맨들, 스태프 모두와 환상적인 호흡을 이뤘다. 특히 개그우먼들과 여자 스태프들의 엄청난 인기를 얻었다. 훤칠한 키와 잘생긴 얼굴 뿐만 아니라 마음 씀씀이도 훈남이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5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gogogirl@newsis.com

【서울=뉴시스】박영주 기자 = SBS TV 공개 코미디프로그램 ‘개그 투나잇’이 5일 어린이날 1시간을 앞당겨 방송한다.

 SBS는 “특별 방송을 통해 11시 시간대에서의 성공 가능성을 예측할 수 있기에 ‘개그 투나잇’ 멤버들은 그 어느 때보다 더욱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 ‘포미닛’의 현아, 탤런트 송재희가 깜짝 게스트로 무대에 오른다”고 알렸다.

 현아(20)는 ‘연예 패밀리’ 코너에 출연한다. 아이돌을 꿈꾸는 아들과 연기자 지망생 딸, 그리고 모델 코스튬플레이에 빠진 철없는 동생의 이야기인 이 코너에 현아는 아랫집 아가씨로 나온다.

 현아는 “너무 뜨겁게 호응해줘 놀라기도 했고, 감사하기도 했다. 개그맨들 덕분에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꼭 다시 출연하고 싶다”고 말했다.

 송재희(33)는 ‘햄을 품은 달’에 등장한다. 제작진은 “송재희가 개그맨들, 스태프 모두와 환상적인 호흡을 이뤘다. 특히 개그우먼들과 여자 스태프들의 엄청난 인기를 얻었다. 훤칠한 키와 잘생긴 얼굴 뿐만 아니라 마음 씀씀이도 훈남이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5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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