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롯데 투수 고원준 음주 접촉사고

등록 2012.12.03 10:02:39수정 2016.12.28 01:38:36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부산=뉴시스】하경민 기자 = 롯데자이언츠 투수 고원준(22)선수가 음주상태로 운전을 하다가 교통사고를 낸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3일 경찰에 따르면 고씨는 지난 2일 새벽 4시50분께 부산 부산진구 양정동의 한 도로에서 자신의 외제 승용차를 몰고 가다가 A(51·여)씨가 운전 중인 SM5 승용차와 가벼운 접촉사고를 냈다.

 고씨는 운전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콜농도 0.086%인 상태로 운전하다가 사고를 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