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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지, 섹시하지? 그런데 뱀파이어야…'다크에덴'

등록 2012.12.22 17:31:01수정 2016.12.28 01:4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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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MC 박은지(29)가 고혹적인 뱀파이어 여전사로 변신했다.  소프톤엔터테인먼트가 서비스하는 다중접속자 온라인게임(MMORPG) '다크에덴'의 모델이 됐다.   '다크에덴'은 슬레이어, 아우스터즈, 뱀파이어 등 3종족간 치열한 생존혈전을 그리며 2002년 첫 서비스 이후 꾸준히 인기를 누리고 있다.  박은지는 '호러'를 테마로 한 화보 촬영에서 섹시하면서 카리스마 넘치는 뱀파이어 여전사를 비롯해 다양한 콘셉트의 게임 캐릭터로 변신했다.  박은지는 "이번에 '다크에덴'의 새 얼굴로 인사하게 돼 정말 기쁘다"며 "10년이라는 오랜 기간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다크에덴'처럼 오래 사랑받는 연기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MBC TV '나는 가수다2', 종편 채널A '웰컴 투 돈월드'를 진행 중이기도 하다.  ace@newsis.com

【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MC 박은지(29)가 고혹적인 뱀파이어 여전사로 변신했다.

 소프톤엔터테인먼트가 서비스하는 다중접속자 온라인게임(MMORPG) '다크에덴'의 모델이 됐다. 

 '다크에덴'은 슬레이어, 아우스터즈, 뱀파이어 등 3종족간 치열한 생존혈전을 그리며 2002년 첫 서비스 이후 꾸준히 인기를 누리고 있다.

 박은지는 '호러'를 테마로 한 화보 촬영에서 섹시하면서 카리스마 넘치는 뱀파이어 여전사를 비롯해 다양한 콘셉트의 게임 캐릭터로 변신했다.

【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MC 박은지(29)가 고혹적인 뱀파이어 여전사로 변신했다.  소프톤엔터테인먼트가 서비스하는 다중접속자 온라인게임(MMORPG) '다크에덴'의 모델이 됐다.   '다크에덴'은 슬레이어, 아우스터즈, 뱀파이어 등 3종족간 치열한 생존혈전을 그리며 2002년 첫 서비스 이후 꾸준히 인기를 누리고 있다.  박은지는 '호러'를 테마로 한 화보 촬영에서 섹시하면서 카리스마 넘치는 뱀파이어 여전사를 비롯해 다양한 콘셉트의 게임 캐릭터로 변신했다.  박은지는 "이번에 '다크에덴'의 새 얼굴로 인사하게 돼 정말 기쁘다"며 "10년이라는 오랜 기간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다크에덴'처럼 오래 사랑받는 연기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MBC TV '나는 가수다2', 종편 채널A '웰컴 투 돈월드'를 진행 중이기도 하다.  ace@newsis.com

 박은지는 "이번에 '다크에덴'의 새 얼굴로 인사하게 돼 정말 기쁘다"며 "10년이라는 오랜 기간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다크에덴'처럼 오래 사랑받는 연기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MBC TV '나는 가수다2', 종편 채널A '웰컴 투 돈월드'를 진행 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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