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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부영 감독, 동아시아농구선수권 국가대표 사령탑 선임

등록 2013.04.16 16:58:14수정 2016.12.28 07: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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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오동현 기자 = 최부영(61) 경희대 감독이 제3회 동아시아남자농구선수권대회 국가대표팀 사령탑에 선임됐다.

 대한농구협회는 5월16일부터 21일까지 인천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 파견할 국가대표팀 코칭스태프와 선수 명단을 16일 발표했다.

 코칭스태프는 최부영 감독과 서대성 동국대 감독, 이훈재 상무 감독으로 구성했다.

 선수단은 경희대 3인방 김민구, 두경민, 김종규를 비롯한 대학선수 8명과 박찬희, 윤호영 등 상무 소속  선수 4명으로 꾸려졌다.

 이번 대회는 한국과 중국, 일본, 대만, 홍콩, 마카오, 몽골 등 7개국이 참가한다. 4위권에 들면 올해 8월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리는 제27회 FIBA아시아선수권대회 출전 자격을 얻는다.

 ◇ 동아시아선수권대회 대표팀 명단

 ▲ 감독= 최부영(경희대 감독) ▲코치= 서대성(동국대 감독) 이훈재(상무 감독)
 ▲ 가드= 박찬희(상무) 박재현(고려대) 김민구 두경민(이상 경희대)
 ▲ 포워드= 윤호영 허일영 이정현(이상 상무) 최준용(연세대)
 ▲ 센터= 김종규(경희대) 이승현 이종현(이상 고려대) 김준일(연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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