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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쇠뿔도 단김에…'라디오스타' 바로 녹화

등록 2013.06.04 13:18:54수정 2016.12.28 07:3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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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유상우 기자 = MC 김구라(42)가 tvN 오디션 프로그램 '코리아 갓 탤런트2' 심사위원이 됐다.

【서울=뉴시스】유상우 기자 = MC 김구라(43)가 MBC TV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바로 투입됐다.

 김구라는 5일 일산 MBC드림센터에서 이 프로그램을 녹화한다. 음주운전으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개그맨 유세윤(33)의 빈자리를 메운다. ‘라디오스타’ 복귀는 14개월 만이다.

 이날 박완규, 신지, 김신영, 홍진영 등이 게스트로 나온다.

 김구라는 “돌아오게 돼 매우 기쁘다. ‘라디오스타’가 시청자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방송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구라는 지난해 4월 과거 인터넷방송 시절 위안부 관련 발언이 불거지며 활동을 중단했다. 자숙의 시간을 보낸 뒤 케이블채널 tvN ‘택시’, 종합편성채널 JTBC ‘썰전’, KBS 2TV ‘이야기쇼 두드림’, SBS TV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 등에 차례로 등장했다.

 김구라가 컴백한 ‘라디오스타’ 첫 방송은 12일 밤 11시20분이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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