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국 특수부대 속으로…‘실전, 근접전투 CQB’

‘CQB’(Close Quarter Battle; 근접전투) 기술은 전면전이 아닌 테러와 게릴라전이 주를 이루는 현대전에서는 빼놓을 수 없는 전투기술이다.
이라크 독재자 사담 후세인 체포작전(작전명 ‘붉은 여명’), 국제테러단 알카에다 지도자 오사마 빈 라덴 체포작전(작전명 ‘제로니모’), 최근 우리 국민의 피를 말렸던 소말리아 피랍 선원 구출작전(작전명 ‘아덴만의 여명’)까지 목숨을 건 대테러 작전을 승리로 이끈 비결이기도 하다. 지난 4월15일 미국 ‘보스턴 마라톤 폭탄테러’처럼 도심 게릴라전 발발 가능성과 관련,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프로그램에서는 미국 최정예 특수부대인 ‘그린베레’ 소속 베테랑 군인 테리 샤퍼트가 호스트로 출연해 시청자의 이해를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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