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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세연, 연극배우 됐어요…'클로저' 앨리스

등록 2013.08.09 14:25:09수정 2016.12.28 07:5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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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탤런트 진세연(19)이 연극 무대에 데뷔한다. ‘클로저’의 여주인공 ‘앨리스’역이다.   진세연은 SBS TV ‘내 딸 꽃님이’(2011~2012) ‘다섯 손가락’(2012), KBS 2TV ‘각시탈’(2012) 등 드라마에 출연하며 안정적인 연기력을 인정 받았다.  중앙대 연극영화과 1학년인 진세연은 ‘연극 무대에 꼭 서보고 싶다’는 마음으로 휴식기에도 많은 연극을 관람하며 큰 관심을 나타냈다.  진세연은 “첫 연극 도전이라 너무 설레고 떨린다”며 “꼭 해보고 싶었던 앨리스를 맡게 돼 정말 기쁘다. 좋은 작품을 좋은 배우, 스태프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 열심히 연습하고 준비해 좋은 모습을 보여주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클로저’는 영국 극작가 패트릭 마버의 대표작이다. 미국 뉴욕 출신 스트리퍼 앨리스, 부고 전문기자 ‘댄’, 사진가 ‘안나’, 피부과 의사 ‘래리’ 등 4명의 엇갈린 사랑과 그로 인한 심리적 갈등, 인간 내면의 소통과 진실을 조명한다. 1997년 5월 영국 왕립 국립극장의 코트슬로 소극장에서 초연된 이래 30여개 언어로 번역돼 50여개국 100여개 도시에서 공연됐다. 2005년 내털리 포트먼(32) 주드 로(41) 줄리아 로버츠(46) 주연 영화로 개봉됐다.   앨리스는 진세연 외에 이윤지(29) 한초아(26), 댄은 신성록(31) 최수형(34) 이동하(30), 래리는 서범석(43) 배성우(41) 김영필(40), 안나는 김혜나(33) 차수연(32)이 번갈아 맡는다. 서울 대학로 아트원시어터에서 31일 개막, 12월1일까지 공연한다.  ace@newsis.com

【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탤런트 진세연(19)이 연극 무대에 데뷔한다. ‘클로저’의 여주인공 ‘앨리스’역이다.  

 진세연은 SBS TV ‘내 딸 꽃님이’(2011~2012) ‘다섯 손가락’(2012), KBS 2TV ‘각시탈’(2012) 등 드라마에 출연하며 안정적인 연기력을 인정 받았다.

 중앙대 연극영화과 1학년인 진세연은 ‘연극 무대에 꼭 서보고 싶다’는 마음으로 휴식기에도 많은 연극을 관람하며 큰 관심을 나타냈다.

 진세연은 “첫 연극 도전이라 너무 설레고 떨린다”며 “꼭 해보고 싶었던 앨리스를 맡게 돼 정말 기쁘다. 좋은 작품을 좋은 배우, 스태프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 열심히 연습하고 준비해 좋은 모습을 보여주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클로저’는 영국 극작가 패트릭 마버의 대표작이다. 미국 뉴욕 출신 스트리퍼 앨리스, 부고 전문기자 ‘댄’, 사진가 ‘안나’, 피부과 의사 ‘래리’ 등 4명의 엇갈린 사랑과 그로 인한 심리적 갈등, 인간 내면의 소통과 진실을 조명한다. 1997년 5월 영국 왕립 국립극장의 코트슬로 소극장에서 초연된 이래 30여개 언어로 번역돼  50여개국 100여개 도시에서 공연됐다. 2005년 내털리 포트먼(32) 주드 로(41) 줄리아 로버츠(46) 주연 영화로 개봉됐다. 

 앨리스는 진세연 외에 이윤지(29) 한초아(26), 댄은 신성록(31) 최수형(34) 이동하(30), 래리는 서범석(43) 배성우(41) 김영필(40), 안나는 김혜나(33) 차수연(32)이 번갈아 맡는다. 서울 대학로 아트원시어터에서 31일 개막, 12월1일까지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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