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노래자랑 출연시켜 줄께"…1천만원 받아 챙긴 50대 '벌금'
재판부는 "범죄 사실에 대해 벌금형을 선택한다"고 양형이유를 설명했다.
최씨는 지난해 3월 서울 강북구 한 노래교실에서 김모씨에게 "KBS 예능국장이 선배다. 돈을 주면 전국노래자랑에 출연시켜주겠다"고 속여 모두 1000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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