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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석규·심은하 '8월의 크리스마스' 15년만에 재개봉

등록 2013.09.27 14:47:33수정 2016.12.28 08: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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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영주 기자 = 한석규·심은하 주연 멜로 ‘8월의 크리스마스’(감독 허진호)가 15년 만에 관객을 다시 찾아온다.  ‘8월의 크리스마스’는 아버지를 모시며 시한부 삶을 사는 사진사 ‘정원’(한석규)과 어느 날 갑자기 그의 앞에 나타난 생기발랄한 주차단속원 ‘다림’(심은하)의 잊지 못할 사랑을 담아낸 작품이다. 개봉 당시 관객 450만명 이상을 모았다.  심은하는 이 영화로 1998년 청룡영화상, 백상예술대상,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등에서 여우주연상을 휩쓸었다.  11월7일 개봉한다.  gogogirl@newsis.com

【서울=뉴시스】박영주 기자 = 한석규·심은하 주연 멜로 ‘8월의 크리스마스’(감독 허진호)가 15년 만에 관객을 다시 찾아온다.

 ‘8월의 크리스마스’는 아버지를 모시며 시한부 삶을 사는 사진사 ‘정원’(한석규)과 어느 날 갑자기 그의 앞에 나타난 생기발랄한 주차단속원 ‘다림’(심은하)의 잊지 못할 사랑을 담아낸 작품이다. 개봉 당시  관객 450만명 이상을 모았다.

 심은하는 이 영화로 1998년 청룡영화상, 백상예술대상,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등에서 여우주연상을 휩쓸었다.

 11월7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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