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보]청주지검 유치인 구치감 피의자 자해 위독
신씨는 곧바로 충북대병원 응급실로 옮겨졌으나 생명이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주폭 피의자인 신씨는 청주흥덕서 유치장에 수감돼 있다 이날 청주지검 유치인 구치감에 송치된 상태였던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신씨가 유치인 구치감에서 자해를 한 점으로 미뤄 미리 흉기를 소지하고 있다가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해 이 같은 짓을 벌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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