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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CT학원 PSU에듀센터 "미국대학원서 컨설팅, 전략으로 승부하라"

등록 2014.08.13 19:00:00수정 2016.12.28 13: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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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민기홍 기자 = SAT,ACT학원. 2014.08.13. (사진=PSU에듀센터 제공)

【서울=뉴시스】민기홍 기자 = 미국대학 진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가장 중요한 시기인 지금, 국내대표 SAT·ACT전문학원 PSU에듀센터가 미국대학에 합격하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을 잘 표현할 수 있는 전략을 설계해야 한다고 13일 밝혔다.  

미국대학들은 이르면 9월부터 원서접수를 받기 시작한다. 대부분의 학생들은 아무런 전략이나 준비 없이 이 시기가 돼서야 원서작성을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 문제는 어떤 대학에 원서를 접수할 지, 또 목표대학에 합격하기 위해 어떤 준비를 해야 할지 모르는 상태에서 원서작성을 하게 되면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는 미국대학원서가 완성된다는 것이다.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SAT·ACT전문학원 PSU에듀센터는 '나를 가장 잘 표현해주는 미국대학원서'를 작성하기 위해서는 다음의 세 가지 전략이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첫째, 자신이 목표하는 학교 리스트를 작성해야 한다. 리스트를 작성할 때는 단순히 학교 이름들만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그 학교의 원서접수 방식, 가산점 부과항목, 추가 에세이 요구사항 등의 내용을 담은 리스트를 작성하는 것이 좋다. 리스트 작성이 끝나면 학생들은 자신만의 스케줄을 세운 후 미국대학원서 접수를 시작하면 된다.  

둘째, 자신이 여태까지 활동했던 Extracurricular(과외활동)를 포트폴리오로 만들어야 한다. 학생들이 학교수업 외에 봉사활동, 인턴십, Summer Camp 등에 참여했던 경험을 아무런 연관성 없이 나열해 놓기만 하는 것은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자신의 리더십을 보여줄 수 있는 활동, 자신을 성장시켰던 활동 등의 카테고리를 작성해 'Extracurricular 포트폴리오'를 구축 해놓으면 미국대학원서 작성 시 비밀병기로 활용할 수 있다.  

셋째, 공통에세이를 미리 작성하고 여러 번 첨삭 받아야 한다. 미국대학 입학사정관들이 지원서를 검토할 때 가장 눈 여겨 보는 항목이 바로 '에세이'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학생들은 자기 자신의 성격, 특성, 앞으로의 목표 등에 관한 스토리를 '에세이' 속에 녹여낼 수 있어야 합격의 문에 가까워질 수 있는 것이다.  

SAT·ACT전문학원 PSU에듀센터는 이 세 가지 전략 외에 미국대학에 반드시 합격하는 미국대학원서 작성 컨설팅 무료 설명회를 오는 23일 오후 2시 서울 강남 대치동 본원에서 개최한다.

컨설팅 무료 설명회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PSU에듀센터 홈페이지(http://psuedu.org/)를 방문하거나 전화(02-540-2510)로 문의하면 된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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