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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도예공방 '토사랑' 도자기 체험행사 인기

등록 2014.12.22 11:56:20수정 2016.12.28 13:5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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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뉴시스】김기준 기자 = 충북 영동군 용산면 부상리 옛 부상초등학교에 둥지를 튼 도예공방 '토사랑'(대표 신효정·40)의 도자기 체험 프로그램이 인기다. 토사랑에 따르면 매년 1만여 명의 관람객이 이곳을 방문했고, 이 가운데 4000~5000명이 도자기 체험 행사를 즐겼다. 사진은 지난 6일 '토사랑'에서 도자기 체험을 하는 사람들의 모습이다.2014.12.22.(사진=영동군청 제공)  photo@newsis.com

【영동=뉴시스】김기준 기자 = 충북 영동군 용산면 부상리 옛 부상초등학교에 둥지를 튼 도예공방 '토사랑'(대표 신효정·40)의 도자기 체험 프로그램이 인기다. 토사랑에 따르면 매년 1만여 명의 관람객이 이곳을 방문했고, 이 가운데 4000~5000명이 도자기 체험 행사를 즐겼다. 사진은 지난 6일 '토사랑'에서 도자기 체험을 하는 사람들의 모습이다.2014.12.22.(사진=영동군청 제공)  [email protected]

【영동=뉴시스】김기준 기자 = 충북 영동군 용산면 부상리 옛 부상초등학교에 둥지를 튼 도예공방 '토사랑'(대표 신효정)의 도자기 체험 프로그램이 인기다.

 22일 토사랑에 따르면 1995년 제45회 졸업생을 배출한 뒤 학생 수 감소로 문을 닫은 이 학교를 1999년 임대해 지금까지 줄곧 도자기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유아와 초·중·고교생, 일반인을 대상으로 손바닥 찍기, 토우 만들기, 분청자기의 상감기법을 이용한 생활 도자기 굽기 등 각종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한다.

 프로그램 참가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2개 교실에 도자기 전시실을 갖추고, 도자기의 역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비디오 교육도 하고 있다.

 이처럼 다양한 도자기 체험 행사를 하면서 각종 단체와 학생들이 찾아왔고, 회화와 조각을 전공한 미술가들이 창작활동을 위해 이곳에 머물고 있다.

 토사랑에 따르면 매년 1만여 명의 관람객이 이곳을 방문했고, 이 가운데 4000~5000명이 도자기 체험 행사를 즐겼다.

【영동=뉴시스】김기준 기자 = 충북 영동군 용산면 부상리 옛 부상초등학교에 둥지를 튼 도예공방 '토사랑'(대표 신효정·40)의 도자기 체험 프로그램이 인기다. 토사랑에 따르면 매년 1만여 명의 관람객이 이곳을 방문했고, 이 가운데 4000~5000명이 도자기 체험 행사를 즐겼다. 사진은 지난 9월 '토사랑'에서 도자기 체험을 하는 사람들의 모습이다.2014.12.22.(사진=영동군청 제공)  photo@newsis.com

【영동=뉴시스】김기준 기자 = 충북 영동군 용산면 부상리 옛 부상초등학교에 둥지를 튼 도예공방 '토사랑'(대표 신효정·40)의 도자기 체험 프로그램이 인기다. 토사랑에 따르면 매년 1만여 명의 관람객이 이곳을 방문했고, 이 가운데 4000~5000명이 도자기 체험 행사를 즐겼다. 사진은 지난 9월 '토사랑'에서 도자기 체험을 하는 사람들의 모습이다.2014.12.22.(사진=영동군청 제공)  [email protected]

 특히 참여자들의 수준을 고려한 맞춤식 교육과 자연을 마음껏 느끼고 즐기는 넓은 공간이 호응을 얻고 있다.

 이곳을 찾는 방문객은 유아와 초·중·고교생은 물론 가족모임, 연인, 장애인 단체, 노인 등 다양하다.

 처음 문을 열었을 때는 영동지역 주민이 대부분이었으나 현재는 서울·대전·김천·부산 등 전국 각지에서 방문객들이 찾아오고 있다.

 토사랑은 내년에 영동과 청주·서울 등지에서 '토사랑 전'을 열 계획이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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