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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스칼렛된 바다·서현 불꽃 경쟁?

등록 2015.01.13 19:57:55수정 2016.12.28 14:2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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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상훈 기자 = 13일 오후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열린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프레스콜에서 서현과 바다가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 있다.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미국 남북전쟁 속 스칼렛 오하라와 레드 버틀러의 운명적인 사랑을 화려하고 웅장한 스케일과 예술적 무대 연출로 표현한 작품이다, 국내 공연에서는 김범래, 주진모, 임태경이 레트 버틀러를, 바다, 서현이 스칼렛 오하라를, 마이클 리와 정상윤이 애슐리를, 김보경과 유리아가 멜라니 해밀튼을, 정영주와 박준면이 마마를, 박송권과 한동근이 노예의 장 역을 맡았다. 2015.01.13.  hyalinee@newsis.com

【서울=뉴시스】 신현아 기자 = 13일 오후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미디어콜이 열렸다.

 미국 남북전쟁 속 스칼렛 오하라와 레드 버틀러의 운명적인 사랑을 그린 작품으로, 김범래, 주진모, 임태경, 바다, 서현, 마이클 리, 정상윤, 김보경, 유리아, 정영주, 박준면, 박송권, 한동근 등이 출연한다. 

 이날 바다와 서현은 서로에 대한 경쟁 의식이 전혀 없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오는 2월 15일까지 공연된다. 2015.01.13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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