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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주니어, 스포츠 아동브랜드 '몰티'로 재탄생

등록 2015.04.26 10:15:55수정 2016.12.28 14:5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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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유자비 기자 = 이랜드그룹은 아동브랜드 '이랜드주니어'를 스포츠 라이선스 브랜드 '몰티(MOLLTI)'로 새롭게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몰티는 '많은(many)'이라는 뜻의 이탈리아어 'molti'에 알파벳 철자 L하나를 추가했다.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는 브랜드이자 모든 십대들이 원하는 브랜드가 되라는 뜻을 담고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몰티의 타깃은 5~16세 아이들이다. 이랜드주니어의 26년 노하우에 스포츠 의류의 디자인과 기능성, 활동성을 더했다.

 이랜드는 스포츠 전문성 강화를 위해 뉴발란스 및 루켄을 담당하는 스포츠 사업부에 몰티를 배치했다. 이들 생산 시설을 활용해 다른 브랜드 제품보다 40~50% 저렴하게 상품을 선보인다.

 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알 마드리드 등 유명 해외 축구 구단들과 공식 라이선스를 체결하며 10대를 위한 상품군을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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