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네파탁' 대만 강타…2명 사망·66명 부상

【타이둥=AP/뉴시스】올해 1호 태풍 네파탁의 영향으로 8일 대만 타이둥 거리에 가로수와 입간판 등이 부서져 나뒹굴고 있다. 태풍이 대만 동부 해안지역을 강타하면서 전력공급이 중단됐다가 일부 복구됐으며, 2명이 사망하고 72명이 부상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사진은 동영상을 캡처한 것이다. 2016.07.08
8일(현지시간) 대만의 영자지 차이나 포스트 등 현지매체들은 "'네파탁'이 8일 새벽 대만 동부 연안에 상륙하면서 중형급 태풍으로 약해지긴 했지만, 폭우와 강풍 탓에 피해가 발생했다"며 이같이 보도했다.

【타이둥=AP/뉴시스】올해 1호 태풍 네파탁이 8일 대만을 강타한 가운데 타이둥에서 두 사람이 강한 바람 때문에 쓰러지지 않기 위해 가로수에 메어져 있는 줄을 잡고 있다. 태풍이 대만 동부 해안지역을 강타하면서 전력공급이 중단됐다가 일부 복구됐으며, 2명이 사망하고 72명이 부상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사진은 동영상을 캡처한 것이다. 2016.07.08

【타이둥=AP/뉴시스】올해 1호 태풍 네파탁의 영향으로 8일 대만 타이둥에 입간판 등이 부서져 나뒹굴고 있다. 태풍이 대만 동부 해안지역을 강타하면서 전력공급이 중단됐다가 일부 복구됐으며, 2명이 사망하고 72명이 부상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사진은 동영상을 캡처한 것이다. 201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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