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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차병원 '심혈관질환 강좌' 호응

등록 2016.08.26 13:25:17수정 2016.12.28 17:3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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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뉴시스】박홍식 기자 = 차의과학대학교 부속 구미차병원(병원장 김병국)은 경북 구미 금오산호텔에서 '심혈관질환 강좌'를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심혈관질환에 대한 지견과 최신 의료지식을 공유하기 위해서다.

 이번 강좌는 경북대병원 박헌식 교수, 분당차병원 차동훈 교수 외 국내 심장내과 석학들을 초청해 심장내과 분야 강의와 토론회로 진행됐다.

 분당차병원 김 원장은 수술 없이 심장에 새로운 대동맥 판막을 삽입할 수 있는 '경피적 대동맥 판막 치환술(TAVI)'을 소개해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현상 구미차병원 심혈관센터장은 "앞으로도 환자 치료에 필요한 정보만을 엄선한 연수강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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