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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부터 컨템포러리까지 , '대한민국국제포토페스티벌' 5월 19일 예술의 전당서 만나요!

등록 2017.04.19 15:14:17수정 2017.04.19 15: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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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대한민국국제포토페스티벌(KIPF2017, 조직위원장 은효진, 주관 - 하얀나무, APC뉴스)이 오는 5월19일부터 한국최고의 복합문화공간인 서울 서초동 예술의 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 아트페어형식으로 열린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대한민국국제포토페스티벌은 전시 주제는 ‘사진의 반란’(Rebellion of Photo)으로 사물의 기록이라는 본원적인 숙명에서 탄생한 사진이 현대미술과의 융합과 분열과정을 통해 변모해가며 예술로서의 지위를 확보해가는 시대상속에 동시대 사진가들의 실험적인 방황을 통해 미래로 향하는 시선을 더듬어보는 취지로 기획되었다.  서울에서 열리는 대규모 사진축제로는 손에 꼽히는 사진전, 2017년 '대한민국국제포토페스티벌(Korea International Photo Festival 2017)'은 다큐멘터리부터 컨템포러리한 사진까지 현대사진을 한눈에 관통해 볼 수 있는 100여명의 사진가들의 작품 700여점이 전시되어 다채로운 시각예술의 향연을 펼친다.  특히, 이번 페스티벌은 사진을 판매하는 아트페어형식으로 진행되어 전시된 모든 작품을 직접 구매할 수 있어 사진애호가들에게는 착한 가격에 작품을 소장할 수 있는 흔치 않는 기회가 주어진다. 2017.04.19. (사진=하얀나무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대한민국국제포토페스티벌(KIPF2017, 조직위원장 은효진, 주관 - 하얀나무, APC뉴스)이 오는 5월19일부터 한국최고의 복합문화공간인 서울 서초동 예술의 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 아트페어형식으로 열린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대한민국국제포토페스티벌은 전시 주제는 ‘사진의 반란’(Rebellion of Photo)으로 사물의 기록이라는 본원적인 숙명에서 탄생한 사진이 현대미술과의 융합과 분열과정을 통해 변모해가며 예술로서의 지위를 확보해가는 시대상속에 동시대 사진가들의 실험적인 방황을 통해 미래로 향하는 시선을 더듬어보는 취지로 기획되었다.  서울에서 열리는 대규모 사진축제로는 손에 꼽히는 사진전, 2017년 '대한민국국제포토페스티벌(Korea International Photo Festival 2017)'은  다큐멘터리부터 컨템포러리한 사진까지 현대사진을 한눈에 관통해 볼 수 있는 100여명의 사진가들의 작품 700여점이 전시되어 다채로운 시각예술의 향연을 펼친다.  특히, 이번 페스티벌은 사진을 판매하는 아트페어형식으로 진행되어 전시된  모든 작품을 직접 구매할 수 있어 사진애호가들에게는 착한 가격에 작품을 소장할 수 있는 흔치 않는 기회가 주어진다. 2017.04.19. (사진=하얀나무 제공)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대한민국국제포토페스티벌(KIPF2017, 조직위원장 은효진, 주관 - 하얀나무, APC뉴스)이 오는 5월19일부터 한국최고의 복합문화공간인 서울 서초동 예술의 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 아트페어형식으로 열린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대한민국국제포토페스티벌은 전시 주제는 ‘사진의 반란’(Rebellion of Photo)으로 사물의 기록이라는 본원적인 숙명에서 탄생한 사진이 현대미술과의 융합과 분열과정을 통해 변모해가며 예술로서의 지위를 확보해가는 시대상속에 동시대 사진가들의 실험적인 방황을 통해 미래로 향하는 시선을 더듬어보는 취지로 기획되었다.

 서울에서 열리는 대규모 사진축제로는 손에 꼽히는 사진전, 2017년 '대한민국국제포토페스티벌(Korea International Photo Festival 2017)'은  다큐멘터리부터 컨템포러리한 사진까지 현대사진을 한눈에 관통해 볼 수 있는 100여명의 사진가들의 작품 700여점이 전시되어 다채로운 시각예술의 향연을 펼친다.

 특히, 이번 페스티벌은 사진을 판매하는 아트페어형식으로 진행되어 전시된  모든 작품을 직접 구매할 수 있어 사진애호가들에게는 착한 가격에 작품을 소장할 수 있는 흔치 않는 기회가 주어진다.

 전시는 특별전과 본전시 부스전으로 구성된다.

【서울=뉴시스】대한민국국제포토페스티벌(KIPF2017, 조직위원장 은효진, 주관 - 하얀나무, APC뉴스)이 오는 5월19일부터 한국최고의 복합문화공간인 서울 서초동 예술의 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 아트페어형식으로 열린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대한민국국제포토페스티벌은 전시 주제는 ‘사진의 반란’(Rebellion of Photo)으로 사물의 기록이라는 본원적인 숙명에서 탄생한 사진이 현대미술과의 융합과 분열과정을 통해 변모해가며 예술로서의 지위를 확보해가는 시대상속에 동시대 사진가들의 실험적인 방황을 통해 미래로 향하는 시선을 더듬어보는 취지로 기획되었다.  서울에서 열리는 대규모 사진축제로는 손에 꼽히는 사진전, 2017년 '대한민국국제포토페스티벌(Korea International Photo Festival 2017)'은 다큐멘터리부터 컨템포러리한 사진까지 현대사진을 한눈에 관통해 볼 수 있는 100여명의 사진가들의 작품 700여점이 전시되어 다채로운 시각예술의 향연을 펼친다.  특히, 이번 페스티벌은 사진을 판매하는 아트페어형식으로 진행되어 전시된 모든 작품을 직접 구매할 수 있어 사진애호가들에게는 착한 가격에 작품을 소장할 수 있는 흔치 않는 기회가 주어진다. 사진은 막스 데 에스테반(스페인) 作 'Max de Esteban'. 2017.04.19. (사진=하얀나무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대한민국국제포토페스티벌(KIPF2017, 조직위원장 은효진, 주관 - 하얀나무, APC뉴스)이 오는 5월19일부터 한국최고의 복합문화공간인 서울 서초동 예술의 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 아트페어형식으로 열린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대한민국국제포토페스티벌은 전시 주제는 ‘사진의 반란’(Rebellion of Photo)으로 사물의 기록이라는 본원적인 숙명에서 탄생한 사진이 현대미술과의 융합과 분열과정을 통해 변모해가며 예술로서의 지위를 확보해가는 시대상속에 동시대 사진가들의 실험적인 방황을 통해 미래로 향하는 시선을 더듬어보는 취지로 기획되었다.  서울에서 열리는 대규모 사진축제로는 손에 꼽히는 사진전, 2017년 '대한민국국제포토페스티벌(Korea International Photo Festival 2017)'은  다큐멘터리부터 컨템포러리한 사진까지 현대사진을 한눈에 관통해 볼 수 있는 100여명의 사진가들의 작품 700여점이 전시되어 다채로운 시각예술의 향연을 펼친다.  특히, 이번 페스티벌은 사진을 판매하는 아트페어형식으로 진행되어 전시된  모든 작품을 직접 구매할 수 있어 사진애호가들에게는 착한 가격에 작품을 소장할 수 있는 흔치 않는 기회가 주어진다. 사진은 막스 데 에스테반(스페인) 作 'Max de Esteban'. 2017.04.19. (사진=하얀나무 제공)  [email protected]

 특별전에는 6개의 섹션으로 구성된다.

 그 첫번째 섹션으로 <사라지는 어제, 아련한 오늘>전에는 현역으로 활동중인 국내 최고령 사진작가 유동호(102세)를 비롯하여 김수군, 김운기, 서진길 등 원로작가 4명의 옛 사진들이 전시된다. 지금은 금지된 울산 인근의 고래 해체 작업을 비롯하여 6.25 이후의 불국사 모습 등 사라져가는 우리의 옛 모습들이 낡은 카메라에 담겨 소중한 기록들로 남겨진다.

 섹션 두번째, <Korean Five Outstanding Photographers>는 최근 국내외에서 진중한 작업들을 연이어 선보이는 5명의 작가들을 대한민국국제포토페스티벌의 선명한 시선으로 재조명해 본다.

아프리카의 원초적인 자연의 모습에 매료되어 20년 이상을 한곳에서 작업을 하고 있는 김병태(BT KIM), 스타작가의 등용문이자 세계 3대 비엔날레인 2017 베니스비엔날레에 초대된 김영재, 흘림의 미학으로 한복의 춤사위를 표현한 양재문, 법성포의 40년을 우직함으로 담은 유병용, 어머니에 대한 간절함을 정한수로 시각화한 양양금이 참여한다.

【서울=뉴시스】대한민국국제포토페스티벌(KIPF2017, 조직위원장 은효진, 주관 - 하얀나무, APC뉴스)이 오는 5월19일부터 한국최고의 복합문화공간인 서울 서초동 예술의 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 아트페어형식으로 열린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대한민국국제포토페스티벌은 전시 주제는 ‘사진의 반란’(Rebellion of Photo)으로 사물의 기록이라는 본원적인 숙명에서 탄생한 사진이 현대미술과의 융합과 분열과정을 통해 변모해가며 예술로서의 지위를 확보해가는 시대상속에 동시대 사진가들의 실험적인 방황을 통해 미래로 향하는 시선을 더듬어보는 취지로 기획되었다.  서울에서 열리는 대규모 사진축제로는 손에 꼽히는 사진전, 2017년 '대한민국국제포토페스티벌(Korea International Photo Festival 2017)'은 다큐멘터리부터 컨템포러리한 사진까지 현대사진을 한눈에 관통해 볼 수 있는 100여명의 사진가들의 작품 700여점이 전시되어 다채로운 시각예술의 향연을 펼친다.  특히, 이번 페스티벌은 사진을 판매하는 아트페어형식으로 진행되어 전시된 모든 작품을 직접 구매할 수 있어 사진애호가들에게는 착한 가격에 작품을 소장할 수 있는 흔치 않는 기회가 주어진다. 사진은 이상운 作 '단상(斷想)'. 2017.04.19. (사진=하얀나무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대한민국국제포토페스티벌(KIPF2017, 조직위원장 은효진, 주관 - 하얀나무, APC뉴스)이 오는 5월19일부터 한국최고의 복합문화공간인 서울 서초동 예술의 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 아트페어형식으로 열린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대한민국국제포토페스티벌은 전시 주제는 ‘사진의 반란’(Rebellion of Photo)으로 사물의 기록이라는 본원적인 숙명에서 탄생한 사진이 현대미술과의 융합과 분열과정을 통해 변모해가며 예술로서의 지위를 확보해가는 시대상속에 동시대 사진가들의 실험적인 방황을 통해 미래로 향하는 시선을 더듬어보는 취지로 기획되었다.  서울에서 열리는 대규모 사진축제로는 손에 꼽히는 사진전, 2017년 '대한민국국제포토페스티벌(Korea International Photo Festival 2017)'은  다큐멘터리부터 컨템포러리한 사진까지 현대사진을 한눈에 관통해 볼 수 있는 100여명의 사진가들의 작품 700여점이 전시되어 다채로운 시각예술의 향연을 펼친다.  특히, 이번 페스티벌은 사진을 판매하는 아트페어형식으로 진행되어 전시된  모든 작품을 직접 구매할 수 있어 사진애호가들에게는 착한 가격에 작품을 소장할 수 있는 흔치 않는 기회가 주어진다. 사진은 이상운 作 '단상(斷想)'. 2017.04.19. (사진=하얀나무 제공)  [email protected]

 섹션 세번째, <The Sensation>는 즉 현대사진의 트렌드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상징의 구역이다.
창의적인 표현력과 작업방식의 독특함이 돋보이는 스페인을 대표하는 막스 데 에스테반(Max de Esteban), 일차원적인 평면사진을 움직이는 신 개념으로 선보이는 놀라운 프랑스의 앙리 클레망(HENRI CLEMEN), 수 많은 이미지의 차용을 통해 현실과 우주 사이의 가상세계를 구현하는 호주의 Catherine Nelson(캐서린 넬슨)등의 작품이 소개된다. 이를 통해 독특한 시각으로 확장되는 사진 영역의 무한대를 가늠해 볼 수 있다.

 섹션 네번째, <Photograph A Match_국가대표 맞짱展>은 엑스레이 아트, 드론, 백두산 등 3개의 테마를 주제로 한국과 외국 대표작가들의 작품 비교를 통해 동상이몽의 시각을 전달한다.

 그 첫 번째로 <엑스레이 아트가 되다>는 과학과 예술의 콜라보레이션. 한국 엑스레이 아트의 창시자이며 2012 소버린예술재단 30인 finalist에 오르며 화제가 되었던 연세대 의대 강남세브란스병원 영상의학과 정태섭 교수. 정태섭은 인체를 독특한 감각으로 이미지화한 결과물들을 선보인다. 네덜란드의 의료물리학자 Arie Van't Riet는 꽃과 식물, 동물을 오브제로 삼아 작업 후 얻어진 흑백이미지의 채색을 통해 엑스레이 감성을 전해준다.

【서울=뉴시스】대한민국국제포토페스티벌(KIPF2017, 조직위원장 은효진, 주관 - 하얀나무, APC뉴스)이 오는 5월19일부터 한국최고의 복합문화공간인 서울 서초동 예술의 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 아트페어형식으로 열린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대한민국국제포토페스티벌은 전시 주제는 ‘사진의 반란’(Rebellion of Photo)으로 사물의 기록이라는 본원적인 숙명에서 탄생한 사진이 현대미술과의 융합과 분열과정을 통해 변모해가며 예술로서의 지위를 확보해가는 시대상속에 동시대 사진가들의 실험적인 방황을 통해 미래로 향하는 시선을 더듬어보는 취지로 기획되었다.  서울에서 열리는 대규모 사진축제로는 손에 꼽히는 사진전, 2017년 '대한민국국제포토페스티벌(Korea International Photo Festival 2017)'은 다큐멘터리부터 컨템포러리한 사진까지 현대사진을 한눈에 관통해 볼 수 있는 100여명의 사진가들의 작품 700여점이 전시되어 다채로운 시각예술의 향연을 펼친다.  특히, 이번 페스티벌은 사진을 판매하는 아트페어형식으로 진행되어 전시된 모든 작품을 직접 구매할 수 있어 사진애호가들에게는 착한 가격에 작품을 소장할 수 있는 흔치 않는 기회가 주어진다. 사진은 올리비에트리옹(Olivier Trillon, 프랑스) 作 'Partitions Absurdes'. 2017.04.19. (사진=하얀나무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대한민국국제포토페스티벌(KIPF2017, 조직위원장 은효진, 주관 - 하얀나무, APC뉴스)이 오는 5월19일부터 한국최고의 복합문화공간인 서울 서초동 예술의 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 아트페어형식으로 열린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대한민국국제포토페스티벌은 전시 주제는 ‘사진의 반란’(Rebellion of Photo)으로 사물의 기록이라는 본원적인 숙명에서 탄생한 사진이 현대미술과의 융합과 분열과정을 통해 변모해가며 예술로서의 지위를 확보해가는 시대상속에 동시대 사진가들의 실험적인 방황을 통해 미래로 향하는 시선을 더듬어보는 취지로 기획되었다.  서울에서 열리는 대규모 사진축제로는 손에 꼽히는 사진전, 2017년 '대한민국국제포토페스티벌(Korea International Photo Festival 2017)'은  다큐멘터리부터 컨템포러리한 사진까지 현대사진을 한눈에 관통해 볼 수 있는 100여명의 사진가들의 작품 700여점이 전시되어 다채로운 시각예술의 향연을 펼친다.  특히, 이번 페스티벌은 사진을 판매하는 아트페어형식으로 진행되어 전시된  모든 작품을 직접 구매할 수 있어 사진애호가들에게는 착한 가격에 작품을 소장할 수 있는 흔치 않는 기회가 주어진다. 사진은 올리비에트리옹(Olivier Trillon, 프랑스) 作 'Partitions Absurdes'. 2017.04.19. (사진=하얀나무 제공)  [email protected]

 두 번째로 <하늘위의 세상, Drone>, 새의 눈으로 세상을 담는다. 군사 목적으로 개발된 드론이 보여주는 또 다른 세상. 한국에는 드론사진 초창기 멤버로 독특한 색채감과 공간 구성력으로 하이앵글의 신세계를 창조하는 곽풍영, 세계 최대 드론 제작사(DIJ)의 항공사진 플랫폼인 Skypixel에서 주최한 2016 세계 드론사진콘테스트(131개국에서 출품한 27.000여점 출품)에서 대상을 수상한 정거(Zhèng gē)의 작품이 소개된다. 정거(Zhèng gē)는 중국 복건성의 작은 어촌마을인 하포(霞浦)의 김, 다시마, 조개 양식장과 새우잡이 모습을 드론으로 담았다.

 세 번째로 <백두산 227> 숫자 227은 한국의 은효진과 중국의 劉載學(LIU ZAIXUE)이 백두산에 오른 횟수이다. 은효진은 백두산을 1992년부터 42회 오르며 민족의 영산을 신비로움으로 담았다. 중국의 劉載學(LIU ZAIXUE)이 오른 횟수는 185회. 두 작가의 앵글속에서 백두산의 곳곳이 영원으로 남았다.

섹션 다섯번째 < 다큐멘터리, 그 소박함>전에는 진실의 힘은 진정성에서 나온다는 것을 사진으로 보여주는 섹션이다. 한 평생 우직함으로 작업을 하고 있는 김훈과 원춘호가 개성있고 철학적 요소를 담은 다큐멘터리 사진들을 선보인다.

김훈은 2008년부터 기록한 베트남의 결과물인 ‘또 하나의 인연’을 선보인다. 전쟁의 상흔을 딛고 일어서는 베트남의 모습을 통해 우리의 과거를 조망해보는 전시이다. 원춘호는 혹한의 추위속에서 2천년간 전통방식을 고수하며 원시적인 방법으로 고기잡이를 하는 중국 차간호를 찾아 생생한 추위를 감성으로 전한다.

【서울=뉴시스】대한민국국제포토페스티벌(KIPF2017, 조직위원장 은효진, 주관 - 하얀나무, APC뉴스)이 오는 5월19일부터 한국최고의 복합문화공간인 서울 서초동 예술의 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 아트페어형식으로 열린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대한민국국제포토페스티벌은 전시 주제는 ‘사진의 반란’(Rebellion of Photo)으로 사물의 기록이라는 본원적인 숙명에서 탄생한 사진이 현대미술과의 융합과 분열과정을 통해 변모해가며 예술로서의 지위를 확보해가는 시대상속에 동시대 사진가들의 실험적인 방황을 통해 미래로 향하는 시선을 더듬어보는 취지로 기획되었다.  서울에서 열리는 대규모 사진축제로는 손에 꼽히는 사진전, 2017년 '대한민국국제포토페스티벌(Korea International Photo Festival 2017)'은 다큐멘터리부터 컨템포러리한 사진까지 현대사진을 한눈에 관통해 볼 수 있는 100여명의 사진가들의 작품 700여점이 전시되어 다채로운 시각예술의 향연을 펼친다.  특히, 이번 페스티벌은 사진을 판매하는 아트페어형식으로 진행되어 전시된 모든 작품을 직접 구매할 수 있어 사진애호가들에게는 착한 가격에 작품을 소장할 수 있는 흔치 않는 기회가 주어진다. 사진은 아리 반트 리에트(Arie Van 't Riet, 네덜란드) 作 'Chameleon Begonia'. 2017.04.19. (사진=하얀나무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대한민국국제포토페스티벌(KIPF2017, 조직위원장 은효진, 주관 - 하얀나무, APC뉴스)이 오는 5월19일부터 한국최고의 복합문화공간인 서울 서초동 예술의 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 아트페어형식으로 열린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대한민국국제포토페스티벌은 전시 주제는 ‘사진의 반란’(Rebellion of Photo)으로 사물의 기록이라는 본원적인 숙명에서 탄생한 사진이 현대미술과의 융합과 분열과정을 통해 변모해가며 예술로서의 지위를 확보해가는 시대상속에 동시대 사진가들의 실험적인 방황을 통해 미래로 향하는 시선을 더듬어보는 취지로 기획되었다.  서울에서 열리는 대규모 사진축제로는 손에 꼽히는 사진전, 2017년 '대한민국국제포토페스티벌(Korea International Photo Festival 2017)'은  다큐멘터리부터 컨템포러리한 사진까지 현대사진을 한눈에 관통해 볼 수 있는 100여명의 사진가들의 작품 700여점이 전시되어 다채로운 시각예술의 향연을 펼친다.  특히, 이번 페스티벌은 사진을 판매하는 아트페어형식으로 진행되어 전시된  모든 작품을 직접 구매할 수 있어 사진애호가들에게는 착한 가격에 작품을 소장할 수 있는 흔치 않는 기회가 주어진다. 사진은 아리 반트 리에트(Arie Van 't Riet, 네덜란드) 作 'Chameleon Begonia'. 2017.04.19. (사진=하얀나무 제공)  [email protected]

 섹션 여섯번째, ‘Smart Signage Media Art’.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전자IT미디어공학과 차재상교수는 복수의 모니터 디스플레이를 조합한 구성으로 독립적인 영상을 확장해가며 사이니지를 제공하는 멀티플 미디어아트를 선보인다.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이상운 교수(남서울대학교), (주)파이브텍, (주)큐버, (주)팬스컴스, (주)나무가의 협업으로 다채로움을 선사한다.

 ‘젊은 날의 초상_IMAGE FILM’전에는 척박한 한국 누드사진의 이론을 정립해온 은효진의 카메라에 담긴 모델 권은진의 16년 역사가 영상으로 슬라이드 된다. 현장에서는 국내 최초로 누드모델의 이름을 걸고 출판되는 최초의 사진집 ‘시간속의 裸’가 판매된다.

 한편, 본전시에는 해외작가  Olivier Trillon(프랑스)외 국내작가 김경원, 김길희, 김동욱, 김훈, 나호권, 류남순, 목길순 등의 작가와 부스전 참여작가  Michelle.H.Kwon(미국), 곽풍영, 권순경, 권은경 등이 전시한다. 오픈식은 5월 19일(금) 오후3시.  2017.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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