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안·양정원, 알콩달콩 30분···KTV ‘좋은데’

외국인 줄리안과 한국인 양정원이 서로를 알아가며 티격태격 사랑을 키우면서 결혼에 이른다는 이야기다.
극중 줄리안은 처음에는 한국의 문화와 생활양식 등 모든 것이 낯설고 의아했다. 그러다가 세계 최고의 치안과 교통, 한류, 편리한 생활은 물론 성숙한 민주주의 의식, 가족과 이웃간의 정 등을 체험하며 ‘한국은 참 괜찮은 나라’라고 느끼게 된다.
‘필라테스 여신’ 양정원은 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3’로 데뷔해 SBS 드라마 ‘우리 갑순이’,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등에서 주목받았다. 줄리안은 JTBC ‘비정상회담’을 통해 얼굴을 알렸고 KBS2 드라마 ‘착하지 않은 여자들’에서 1980년대 팝스타 레이프 개럿을 연기했다.

편당 10분 분량이며 네이버TV, 페이스북, 유튜브에서 ‘KTV 좋은데’로 검색하면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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