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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학교비정규직 “기본급 소급 적용·급식 보조원 월급제” 촉구

등록 2017.09.26 18:5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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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시스】조수진 기자 = 전국학교비정규직 제주지부는 26일 오후 제주도교육청 본관 앞에서 ‘2017년 임금교섭’ 협상을 성공으로 이끌기 위한 농성을 9일째 이어가고 있다. 2017.09.26. susie@newsis.com

【제주=뉴시스】조수진 기자 = 전국학교비정규직 제주지부는 26일 오후 제주도교육청 본관 앞에서 ‘2017년 임금교섭’ 협상을 성공으로 이끌기 위한 농성을 9일째 이어가고 있다. 2017.09.26. [email protected]


【제주=뉴시스】조수진 기자 =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제주지부가 제주도교육청을 상대로 임금협상 기본급 소급적용 및 급식보조원의 월급제 시행을 요구하고 나섰다.

 이들은 26일 오후 도교육청 앞에서 2017년 임금협상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한 농성을 9일째 이어가며 이같이 촉구했다.

 비정규직연대회의는 대회사를 통해 “타 시도교육청 중에서 제주도교육청만 유일하게 기본급 소급적용과 급식보조원의 월급제를 실시하지 않고 있다”며 “제주도교육청이 이를 계속 거부한다면 지금보다 더욱 강력한 투쟁을 통해 우리의 요구를 관철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들은 지난 18일부터 도교육청 본관 앞에서 농성을 벌이며 교육부 및 교육청을 상대로 추석 연휴 전 2017년 임금 협상을 체결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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