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식]남광주밤기차야시장 개장 1주년 기념행사 등

【광주=뉴시스】배동민 기자 = 광주 동구는 오는 25일 오후 6시부터 남광주밤기차야시장에서 개장 1주년 기념행사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2017.11.22. (사진=광주 동구 제공) [email protected]
지난해 11월 광주 최초 먹거리특화야시장으로 첫 선을 보인 남광주밤기차야시장이 개장 1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갖는다.
광주 동구는 오는 25일 오후 6시부터 남광주밤기차야시장에서 개장 1주년 기념행사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클레이, 미니블록 등 무료체험 행사 ▲록밴드 버스킹 공연 ▲100만원 상당의 음식쿠폰과 할인권 추첨 등을 진행한다. 수학능력시험 수험표를 지참한 학생들을 우선 추첨할 예정이다.
이동매대 30팀, 푸드트럭 10팀 등 40개 팀으로 구성된 남광주밤기차야시장은 남광주시장이 갖고 있는 스토리텔링과 남도 수산물을 특화한 향토음식, 이색적인 이국요리의 조합을 앞세워 새로운 야간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전체 매대 청년상인 비율이 70%에 달해 청년들의 열정과 활기가 남광주시장에 신선한 기운을 불어넣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남광주밤기차야시장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운영한다.
◇서구 '출산장려 정책' 최우수 자치구
광주 서구는 광주시의 '출산장려 정책' 평가에서 최우수 자치구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서구는 다자녀 우대카드 참여업체 발굴, 임신부 전용 주차구역 확대 설치 등 임산부 편의 증진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이와 별도로 열린 아버지 학교, 야간 부부 출산교실, 한의약 힐링 부모교실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또 임산부 배려에 대한 사회적 분위기 조성과 저출산 조기극복을 위한 지역대응 기반 강화를 위해 인구의 날 행사 등 다양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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