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관광객 23명 오스트리아서 관광버스 도로벽충돌로 부상…1명 중상
크로아티아 운전사와 한국인 1명이 심하게 다쳤으며 22명은 부상이 가볍다고 경찰은 말했다.
이날 사고는 잘츠부르크 남동쪽 30㎞ 지점의 고자우에서 일어났다. 관광 마을 할슈타트로 향하던 버스는 눈 덮힌 길에서 벗어나 경계벽과 충돌했다.
버스에는 모두 35명의 한국인 관광객이 탔다고 경찰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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