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상도4동 사회적경제 특구 사업 추진

【서울=뉴시스】동작구는 2018년 서울시 사회적경제 특구 본사업에 선정돼 최대 3년간 5억원을 확보하고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했다고 21일 밝혔다. 2018.06.21. (사진=동작구 제공)
사회적경제 특구는 지역의 특성을 고려한 지속가능한 사회적경제 사업모델을 개발,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확산가능한 성공 사례를 만드는 지역발전 모델이다.
사업추진단은 상도4동의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집수리 ▲돌봄 ▲노인일자리 ▲마을여행사업으로 운영된다. 사회적경제 특구 사업에 대한 교육·의사결정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사업은 3개년 계획으로 이뤄진다. 구는 올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집수리(돌봄) 공간 조성과 노인일자리창출 사업을 위한 인프라 구축에 주력한다. 2019년에는 수익모델을 창출해 사업을 확장한다. 2020년에는 일자리창출형 마을관리협동조합을 구축하고 각 사업의 수익·운영 안정화를 통해 본 사업을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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