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충북 낮 23~26도…내일부터 태풍 영향권

등록 2018.10.04 07:32:10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청주=뉴시스】임장규 기자 = 제25호 태풍 '콩레이' 이동 경로. 2018.10.04. (사진=기상청 제공) photo@newsis.com

【청주=뉴시스】임장규 기자 = 제25호 태풍 '콩레이' 이동 경로. 2018.10.04. (사진=기상청 제공) [email protected]


【청주=뉴시스】임장규 기자 = 목요일인 4일 충북은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내일부터 태풍 영향권에 들겠다.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낮 최고기온은 23~26도로 전날보다 1~2도 높겠다.

 오전 7시 현재 아침 기온은 보은 8.2도, 제천 8.6도, 충주·추풍령 10도, 청주 13.3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으로 국립환경과학원은 예보했다.

 제25호 태풍 '콩레이(KONG-REY)'는 내일(5일)과 모레(6일) 충북에 영향을 미치겠다. 예상 강수량은 50~150㎜다.

 태풍은 이날 오전 3시 현재 일본 오키나와 남쪽 약 430㎞ 부근 해상에서 시속 19㎞ 속도로 북상 중이다. 중심기압 955hPa, 최대풍속 초속 40m, 강도 강의 중형급 규모다.

 기상지청 관계자는 "태풍 영향권에 드는 동안 강한 바람과 함께 매우 많은 비가 내리겠으니 시설물관리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