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타임워너 빌딩에 폭발물 소포 배달

【로스앤젤레스=뉴시스】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맨해튼의 타임워너 빌당에 폭발물로 의심되는 소포가 배달돼 건물에 있는 직원들이 대피했으며 경찰당국이 수사에 나섰다. <사진=CNN 캡처> 2018.10.24
【로스앤젤레스=뉴시스】 류강훈 기자 = 미국 뉴욕 맨해튼의 타임워너 빌딩에 폭발물로 의심되는 소포가 배달됐다고 CNN 등 미 언론들이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곳에는 CNN 뉴욕지국이 있다. CNN은 "타임워너 빌당에 배달된 것은 버락 오바마와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에게 배달됐다가 회수된 소포와 비슷하다"며 "건물 내 직원들을 긴급 대피시켰다"고 밝혔다.
뉴욕 경찰 당국은 현장에서 상황을 조사 중이다.
이에 앞서 이날 새벽 워싱턴 D.C.의 오바마 전 대통령 자택과 뉴욕주 차파쿠아의 클린턴 전 대통령의 자택에 폭발물이 든 배달됐지만 중도에 발견돼 회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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