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IS, 이라크 북부 폭탄테러 자신들 소행 주장
시아파를 노린 것…16명 사상
IS는 시아파를 노려 폭탄을 터트렸다고 주장했으나 자신들 소행이라는 증거는 제시하지 않았다.
탈아파르는 2014년 IS가 장악했다가 2017년 이라크군이 탈환했다. 그러나 IS는 여전히 이라크 내 각지에서 공격을 감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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