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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4일 '주민과 함께하는 스마트 복지'

등록 2019.09.01 10:3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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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서초구 사회복지의 날 포스터. 2019.09.01. (포스터=서초구 제공)

【서울=뉴시스】서초구 사회복지의 날 포스터. 2019.09.01. (포스터=서초구 제공)

【서울=뉴시스】배민욱 기자 = 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제20회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해 4일 서초구청 광장과 2층 대강당에서 '주민과 함께하는 서초형 스마트 복지' 행사를 연다고 1일 밝혔다.
 
서초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23개 기관이 민·관 협력으로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사회복지에 대한 이해를 돕고 사회복지종사자의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1부 행사로 구청 광장에는 스마트존, 체험존, 상담존, 먹거리존 등 4개 테마로 총 28개 부스가 운영된다.
 
2부는 기념식이다. 구청 2층 대강당에서 열린다. 지역 사회를 위해 노력한 사회복지 유공자 표창이 수여된다. 조은희 구청장이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개선에 노력한 공로로 한국사회복지공제회로부터 감사패를 받는다.
  
3부는 비보이(B-boy) 갬블러 크루의 공연이 이어진다.

조 구청장은 "서초의 구석구석을 살피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에게 감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서초형 스마트 복지를 통해 삶의 질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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