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개인하수처리시설 청소수수료 인상…지하할증 7% 신설
![[서울=뉴시스]서울 은평구청. (사진=뉴시스 DB)](https://img1.newsis.com/2019/02/07/NISI20190207_0000270987_web.jpg?rnd=20190207170339)
[서울=뉴시스]서울 은평구청. (사진=뉴시스 DB)
청소수수료는 서울시 구청장협의회 권고안과 서울연구원의 원가분석 결과를 기준으로 결정됐다. 은평구 물가대책위원회에서 심의 후 조례 개정을 통해 인상됐다.
기본요금(0.75㎥)의 경우 2만2500원으로 동결됐다. 초과요금(0.1㎥)은 1500원에서 1900원으로 인상됐다. 지하할증 7%가 신설됐다. 개인하수처리시설 청소수수료를 현실화하기 위해서다.
구 관계자는 "청소수수료는 지속적인 물가인상과 임금인상으로 분뇨수집원가가 상승함에 따라 인상됐다"며 "대행업체 미화원의 처우개선과 환경개선을 통해 서비스향상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